| 1 | Aug 26, '23 | 이어령 교수가 딸 사후에 딸에게 쓴 글 나는 어리석게도 하찮은 굿나잇 키스보다는 좋은 피아노를 사주고 널 좋은 승용차에 태워 사립학교에 보내는 것이 아빠의 행복이자 능력이라고 믿었다. 하지만 나는 이제서야 느낀다. 사랑하는 방식의 차이가 아니라, 나의 사랑 그 자체가 부족했다는 사실을 옛날로 돌아가자. 나는 그때처럼 글을 | 33.2× | 5M | 13k | 7.5k | 3.9k |
| 2 | Mar 31, '25 | 이거 책에서 읽었는데, 신기해서 기록해 둠. 아빠에게서 유전되는 특성. 1. 치아 2. 눈동자 색 3. 알코올 의존도 엄마에게서 유전되는 특성 1. 지능 2. 체중 조절 능력 3. 기분 장애 출처 : 부모의 내면에 아이의 세상이 된다, 다니엘 J. 시겔. | 26.8× | 4.1M | 23k | 9.1k | 11k |
| 3 | Jan 11, '24 | 용의 기운 받아가세요. | 22× | 3.3M | 36k | 32k | 1.2k |
| 4 | Nov 28, '23 | 한 번쯤 해 볼 만한 생각. | 20.7× | 3.1M | 9.2k | 5.7k | 839 |
| 5 | Jun 3, '24 | 흥민적 사고 : 좋다고 생각하면 돼. 우희적 사고 : 힘들어? 오히려 좋아. 긍정의 갑옷을 입은 이들은 무언가가 달라! | 16.9× | 2.6M | 6.2k | 1.7k | 1.2k |
| 6 | Dec 11, '23 | 김연아 과거 일기 | 15.8× | 2.4M | 7.3k | 3.5k | 1.4k |
| 7 | Jan 24, '23 | 넘어지는 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지만. | 13.8× | 2.1M | 5.7k | 3.3k | 402 |
| 8 | Oct 21, '23 | 버킷 리스트는 다양하니까! | 13.1× | 2M | 8.7k | 6.1k | 509 |
| 9 | Jun 28, '24 | 내가 좋아하는 미국 속담. | 12.8× | 1.9M | 20k | 7.8k | 4.5k |
| 10 | Jun 5, '24 | 유명한 말인데 마지막 말이 제일 도움 되더라 🤣 | 11.9× | 1.8M | 15k | 4.1k | 3.6k |
| 11 | Jun 5, '24 | I면 이해할 수 있는 생각. | 11.2× | 1.7M | 14k | 9k | 895 |
| 12 | Jun 27, '24 | 최화정 어머니가 그녀에게 해 주었던 말. 허리를 펴고 입꼬리를 올리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. | 9.3× | 1.4M | 15k | 6.2k | 2.7k |
| 13 | Dec 4, '23 | ✈️✈️ | 8.6× | 1.3M | 8.9k | 4.9k | 3.6k |
| 14 | Oct 5, '23 | 우연히 본 글, 공감되네요. | 8.6× | 1.3M | 12k | 7.8k | 2k |
| 15 | Jun 11, '24 | 애급옥오하는 사람 있나요? 😊 | 8.1× | 1.2M | 7.2k | 2.5k | 1.8k |
| 16 | Jun 1, '24 | 이거 맞아. 정말. | 7.6× | 1.2M | 11k | 4.6k | 1.6k |
| 17 | May 30, '24 | I 분들은 공감하시나요? 🤣 | 7.6× | 1.1M | 11k | 5.1k | 887 |
| 18 | Jun 15, '24 | View post on X | 7.3× | 1.1M | 7.5k | 2.3k | 3.1k |
| 19 | Nov 27, '23 | PPT 만들다가.. 도움 되네요. | 7.1× | 1.1M | 13k | 5.5k | 5.6k |
| 20 | Oct 20, '23 | 처음 본 표현. | 6.9× | 1.1M | 12k | 6.2k | 1.3k |
| 21 | Jan 20, '23 | 살면서 나를 배신하지 않는 것들 | 6.9× | 1M | 6.6k | 3.6k | 663 |
| 22 | Aug 27, '23 |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다. 몇 번이고. | 6.6× | 1M | 9.4k | 4.5k | 677 |
| 23 | May 27, '24 | 읽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 🫡 | 6.5× | 987k | 5.8k | 1.8k | 4.4k |
| 24 | Dec 5, '23 | 처음보는 단어인데 어감이 좋다. 웬지 April과 어원이 같을 듯. | 6.4× | 967k | 7.2k | 2.8k | 1.3k |
| 25 | Jul 2, '24 | 정희원 교수님 말씀. 뇌의 건강을 위해서 1. 글쓰기 2. 외국어 공부 3. 뉴스 보기를 추천하십니다. 기상 후에 바로 이런 인지 활동을 하는 것이 뇌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 | 6.1× | 928k | 5.8k | 2.8k | 2.4k |
| 26 | Sep 8, '23 | 어디서 본 문구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으면 존경이고,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으면 사랑이다. | 5.6× | 851k | 6k | 3.9k | 853 |
| 27 | Jan 19, '24 | View post on X | 5.6× | 850k | 10k | 3.8k | 971 |
| 28 | Jun 1, '24 | 이거 맞음. 일단 시작하면 관성이 생김. | 5.6× | 845k | 5.8k | 2k | 1.6k |
| 29 | May 31, '24 | View post on X | 5.5× | 841k | 6.2k | 2.4k | 1.2k |
| 30 | Nov 12, '23 | 넘어졌어? | 5.4× | 817k | 8.8k | 4.5k | 426 |
| 31 | Nov 14, '23 | 오늘 발견한 이쁜 고사성어. 애급옥오. | 5.4× | 816k | 6.4k | 3.6k | 762 |
| 32 | Sep 5, '23 | 처음부터 겁먹지 말자. | 5.4× | 815k | 9.6k | 5.1k | 499 |
| 33 | Jun 4, '24 | 사회 생활 만렙. | 5.4× | 814k | 9.2k | 3.8k | 377 |
| 34 | Feb 4, '24 | 멋진 라틴어 한 문장. | 5.3× | 808k | 10k | 5.1k | 2.7k |
| 35 | Nov 27, '23 | 상상력의 차이. | 5.3× | 803k | 5.4k | 1.7k | 233 |
| 36 | Nov 20, '23 | 갑자기 마주쳐서 인터뷰 한 것 치고는 레전드 답변. 아직도 회자되는 현자님. | 5.3× | 798k | 12k | 7k | 851 |
| 37 | Oct 11, '23 | 무언가 익숙하다. | 5.3× | 797k | 5.2k | 4k | 299 |
| 38 | Jan 15, '24 | View post on X | 5.2× | 793k | 9.3k | 5.3k | 1.5k |
| 39 | May 1, '24 |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니까. | 5.1× | 779k | 8.5k | 4.3k | 1.4k |
| 40 | Nov 25, '23 |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이 더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예시가 적절할까. | 5.1× | 769k | 10k | 5.4k | 1.1k |
| 41 | Jan 3, '24 | View post on X | 4.8× | 734k | 9.2k | 5.7k | 1.4k |
| 42 | Oct 21, '23 |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.. | 4.8× | 721k | 5.3k | 6.3k | 273 |
| 43 | Jan 24, '24 | 공감 되는 말 | 4.7× | 718k | 7.7k | 4.8k | 1k |
| 44 | Jan 19, '24 | 도움 되는 긍정 마인드 5개. 1. 그럴 수도 있지 2. 그러라 그래 3. 오히려 잘 됐어 4. 어쩌겠어, 해야지 5. 해봐야 알지 | 4.6× | 705k | 7.4k | 4.6k | 1.9k |
| 45 | Aug 21, '23 | 꿈이 있다면, 그걸 지켜야돼. | 4.6× | 693k | 6.2k | 2.7k | 515 |
| 46 | Apr 13, '24 | ‘우울은 수용성이라 물에 씻겨나갑니다’ | 4.5× | 683k | 8.6k | 3.2k | 1.2k |
| 47 | Feb 7, '24 | View post on X | 4.3× | 659k | 8.8k | 4.3k | 1.4k |
| 48 | Sep 20, '23 | 당신의 꿈을 포기하지 마라. 우리도 DVD로 시작했다. - 넷플릭스 광고 | 4.3× | 652k | 5.9k | 2.5k | 262 |
| 49 | Nov 30, '23 |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. | 4.3× | 649k | 7.4k | 4.1k | 312 |
| 50 | Dec 1, '23 | 자기 인생에 물음표 던지지마. | 4.3× | 647k | 5.8k | 3.1k | 926 |
| 51 | Jan 9, '24 | 어디서 들은 말.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건 응급입니다. 힘들었을 텐데 그 마음을 알아주지 않으니까 몸이 살려달라고 신호 보내는 거예요. 세상에 이유 없는 눈물은 없습니다. | 4.2× | 640k | 6k | 3.3k | 1.1k |
| 52 | Aug 21, '23 | 진짜 실패는 두려워서 도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. | 4.1× | 626k | 5.2k | 2.4k | 365 |
| 53 | Jul 7, '22 | 인간의 뇌는 '할 수 있어' 라고 생각한 것은 전부 해내고야 만다.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뇌는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기 때문에 틀림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. 이 확신습관을 만들면 누구나 꿈을 실현할 수 있다. | 4.1× | 0 | 14k | 12k | 2.2k |
| 54 | Sep 9, '23 | 배울만한 김연아님의 생각. | 4.1× | 622k | 5.7k | 2.9k | 809 |
| 55 | Dec 10, '23 | 주말이 짧게 느껴지는 진짜 이유 | 4.1× | 616k | 7.2k | 6.3k | 111 |
| 56 | Feb 21, '24 | 어디서 본 글. ‘어떡하지'보다 ’어쩌겠어'로 살자. 어차피 할 거 기분 좋게 두려워 말고. | 4.0× | 611k | 6.5k | 3.6k | 1.2k |
| 57 | May 29, '24 | 내가 16년 회사 생활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. | 3.9× | 599k | 6.1k | 1.7k | 714 |
| 58 | Nov 24, '23 | 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. | 3.8× | 583k | 6.5k | 3.5k | 897 |
| 59 | Dec 4, '23 | View post on X | 3.8× | 580k | 6.6k | 2.9k | 2.3k |
| 60 | Jan 12, '24 | View post on X | 3.8× | 578k | 7.2k | 4.3k | 331 |
| 61 | Mar 1, '24 | 김종민이 1박 2일에서 한 이야기 이십대 마지막에 자기가 너무 못하는 것 같았지만, 한 주 한 주 그저 저번주보다 잘해야지 하며 버텼더니 14년을 하고 있다고. 어느 분야든 버티는 것 자체가 실력이다. | 3.8× | 570k | 6.4k | 3.1k | 956 |
| 62 | May 14, '24 | 이국종 교수님. 우울이 꼭 나쁜 것은 아님. | 3.7× | 566k | 6k | 2.5k | 977 |
| 63 | Jun 7, '24 | 27년을 하셨다고 합니다. 정말 존경합니다. 저도 27년 동안 X에 글을 쓰겠습니다. | 3.7× | 560k | 6k | 1.8k | 171 |
| 64 | Feb 22, '24 | 의식하면 도움이 됨. | 3.6× | 552k | 5.5k | 2.6k | 2.4k |
| 65 | Mar 5, '25 | 올해 출판계 3대장의 말말말 쇼펜하우어 "삶이 괴롭다면 평소보다 많이 먹고 푹 자라." 니체 "어쨌든 죽는다. 그러니 명랑하게 살아라." 부처 “진짜 강한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긴다” | 3.6× | 552k | 8.9k | 4k | 2.7k |
| 66 | Jan 3, '24 | 반복되는 것 같지만 성장하고 있을 것입니다. | 3.6× | 551k | 8.5k | 3.2k | 587 |
| 67 | Nov 12, '23 | 차이점 확인. | 3.6× | 548k | 5.4k | 3k | 853 |
| 68 | Dec 16, '23 | 나를 믿는 것이 왜 이리 힘든건지. | 3.5× | 538k | 5.7k | 2.8k | 1.3k |
| 69 | Jun 23, '24 | 외국계 직장 생활 16년에 영어 실력을 늘리도록 부단히 노력했는데,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시 잘나가는 상무님이 말씀해 주신 방법입니다. 좋은 영어 기사 등을 한글로 번역하고, 그 한글로 내가 영어로 번역해서 원문과 비교하는 거죠. 쓰기 실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. 큰 도움이 되었어요. | 3.5× | 535k | 5.9k | 2.9k | 5.8k |
| 70 | May 3, '24 | 그렇다고 합니다 :) | 3.5× | 532k | 6.2k | 2.2k | 900 |
| 71 | Nov 30, '23 | 공감되는 말. | 3.5× | 524k | 5.6k | 2.9k | 508 |
| 72 | Feb 3, '24 | 무언가 알 것 같은 느낌. | 3.4× | 522k | 6.5k | 2.4k | 1.3k |
| 73 | Feb 2, '24 | View post on X | 3.4× | 519k | 7.5k | 3.3k | 808 |
| 74 | Mar 3, '24 | 혼자서 견디는 법 =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| 3.4× | 517k | 6k | 2.8k | 1.8k |
| 75 | Nov 27, '23 | 따뜻한 말이 가진 힘. | 3.4× | 512k | 6.4k | 3.9k | 471 |
| 76 | Nov 20, '23 |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는 것 같음. 난 진짜 수술방 의사는 시켜줘도 못 할 거 같아. | 3.2× | 491k | 6k | 2.7k | 176 |
| 77 | Jan 4, '24 | View post on X | 3.2× | 491k | 5.6k | 2.3k | 554 |
| 78 | Feb 13, '25 | 역대 가장 지능이 높았던 철학자들의 명언 1. 명랑하게 살아라. 인간은 다 죽는다 (니체) 2. 남 탓하는 인간은 손절하라 (소크라테스) 3. 삶이 괴롭다면 평소보다 많이 먹고 많이 자라 (쇼펜하우어) 4.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(발타자르 그라시안) 5. 남이 버린 쓰레기는 안 받으면 그만이다 (에픽테토스) <세상 | 3.2× | 489k | 5.8k | 2k | 2.7k |
| 79 | Dec 26, '23 | View post on X | 3.2× | 485k | 6.6k | 2.6k | 2.5k |
| 80 | Dec 18, '23 | 이 추운 날, 거기는 따뜻하니? | 3.1× | 474k | 9.4k | 3.6k | 158 |
| 81 | Mar 15, '24 | 과거의 선택이 나를 괴롭힐 때 항상 떠올리기.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다. | 3.1× | 471k | 5.8k | 2.8k | 1k |
| 82 | Sep 5, '23 | 그냥 하자. | 3.0× | 459k | 5.2k | 2.2k | 150 |
| 83 | Oct 27, '23 | View post on X | 3.0× | 459k | 5.8k | 5.4k | 222 |
| 84 | Apr 28, '24 | 행복은 우리의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. | 3.0× | 456k | 10k | 3.3k | 534 |
| 85 | Mar 16, '24 | View post on X | 3.0× | 452k | 7.9k | 3.5k | 720 |
| 86 | Jul 21, '22 | 심리학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웃을 때, 사람들은 가장 친밀감을 느끼는(혹은 가까워지고 싶은) 사람을 쳐다본다고 한다. 그녀(그)가 나를 좋아하는지 그때 확인해보자. | 3.0× | 0 | 8.8k | 7.6k | 1.8k |
| 87 | Dec 30, '23 | 인생을 아는 초등학생의 시. | 2.9× | 436k | 7.2k | 3k | 369 |
| 88 | Nov 29, '23 | 🥲🥲 | 2.9× | 434k | 5.5k | 2.5k | 255 |
| 89 | Nov 22, '23 | 어머니의 현명함. | 2.9× | 433k | 7.4k | 5.3k | 156 |
| 90 | Nov 28, '23 | 좋은 마인드. | 2.9× | 432k | 6k | 3.4k | 509 |
| 91 | Nov 4, '22 | 자주 틀리는 맞춤법 | 2.1× | 0 | 7.6k | 5.4k | 1.6k |
| 92 | Jul 17, '22 | 살다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두 가지 실수가 있습니다. 첫째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끝까지 하지 않는 것입니다. <마법의 순간> 파울로 코엘료 | 2.1× | 0 | 8.1k | 6.1k | 816 |
| 93 | Dec 20, '23 | 도전, 실패, 경험, 위로가 다 있네. | 2.0× | 307k | 5.4k | 3.1k | 161 |
| 94 | Jun 8, '25 | 이거 헷갈리기 쉬운데. 1)번아웃 에너지가 바닥 난 상태. 2) 무기력 에너지가 있지만 어디에 쓸지 모르는 상태. 3) 게으름 에너지가 있지만 스스로 딴 짓에 쓰기로 결정한 상태. | 1.9× | 290k | 5.5k | 1.8k | 1.4k |
| 95 | Nov 3, '22 | “기대어 울 수 있는” ‘절친’의 범위는 최대 5명까지 “죽는다면 진짜로 슬플 것 같은” ‘친한 친구’의 범위는 15명까지. 50명까지는 ‘좋은 친구’로 파티에 부를 만한 사람. | 1.7× | 0 | 5.4k | 4.2k | 878 |
| 96 | Jul 21, '22 | 15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뼈저리게 깨닫은 것 중 하나. "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질투가 된다는 것" | 1.6× | 0 | 6.7k | 4.7k | 479 |
| 97 | Apr 26, '25 | 나 이런 언어유희 너무 좋아 🤣🤣 | 1.5× | 227k | 5.3k | 1.1k | 437 |
| 98 | Oct 30, '22 | 뇌과학이 밝혀낸 말의 법칙 | 1.5× | 0 | 5.7k | 4.2k | 740 |
| 99 | Aug 2, '22 | 4살 아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Fail이 뜨자 좋아하더라. 그래서 Fail이 무슨 뜻인지 묻자 “실패”라고 대답하더라. 그래서 실패가 무어냐고 묻자 “다시 하는 거야” 라고 했다고. - 이영아 교수 | 1.5× | 0 | 6k | 4.9k | 362 |
| 100 | Jul 21, '22 | 주변 사람들이 싫어지기 시작하면, 그것은 내가 그 사람들과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. | 1.2× | 0 | 5.6k | 3.1k | 458 |